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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지민 선생님 교육후기] 나이? 재능? '나는 늦진 않았을까?' 고민하고 계신다면 제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래요?

2023-11-15
조회수 83



안녕하세요~ ^-^ 

리본교육협회 103기 교육생이었고, 

현재는 리본필라테스 옥길점에서 

일하고 있는 김지민 강사입니다. 

 

저는 다른 분들보다 30대 후반이란 

늦은 나이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 

결혼도 했고, 아이도 있는 상황이었죠... ^-^; 


나이? 재능? '나는 늦진 않았을까?' 고민하고 계신다면

 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? 


저는 다른 분들보다 30대 후반이란 

늦은 나이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 

결혼도 했고, 아이도 있는 상황이었죠... ^-^; 

 

필라테스 강사에 대한 고민은 30대 중반부터였지만 

선뜻 '비전공자인 내가 해낼 수 있을까?', '

나이가 많은데 취업은 할 수 있을까?' 

'가정과 일을 병행하며 가능할까?'

 '내 몸매로 가능할까?'등등

 

 

이런저런 고민만 하다 보니 

어느덧 3년이 흘러가있더라고요~


그런 부정적인 고민들 속에서도 한편에선 계속..

'해보고 싶다~', 도전해보고 싶다!', 더 늦기 전에 하고 싶다'

라는 생각들이 저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~


그래서 신랑과 상의한 후 신랑의 응원에 용기를 내어 

한 발짝 나아가기 시작했답니다


맨 처음 지인분들의 조언도 들으며 협회를 찾았는데 

너무 많아서 고민되더라고요~


그러던 와중 무작정 찾아간 

리본필라테스에서의 협회장님과의 만남이~

저에게 믿음과 확신을 주었고, 

리본만의 커리큘럼이 비전공자인 저에게 

최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.


그래서 다른 협회는 둘러보지도 않은 채 

리본협회에서 교육생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^-^


'시작이 반이다!' 정말 시작을 하고 나니~ 

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갔고,

주위를 둘러보니 어느덧 강사를 하고 있네요~


정말 열심히 하면 내 나이에도.. 

제 몸매에도.. 

열심히 한다면!

변화되고

가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.


강사생활 시작하고 쉽게 안 빠질 줄 알았던 살이 

10Kg 빠져서 20대의 몸무게를 가지게 되었네요~ ^-^;



교육생 시절에는 협회강사님들과

 동기선생님들 덕분에 즐겁게 생활했고,

첫 강사생활은 동기 강사님들 덕분에 어려움도

 잘 극복하며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~^-^


지금도 저는 매 번! 매 순간!

 필라테스 강사님들에 대한 존경이 

나날이 커져만 가는 하루하루입니다.


강사생활에서의 길은 끊임없이 공부하고, 

고민해야 하는 열정이 가득해야 하는 직업이지만~


나아가고 있는 나 자신을 볼 때마다 자존감도 두 배! 

삶의 질도 두 배! 가 되는 매력 있는 직업이랍니다


아직도 부족함이 많지만 

리본협회에서의 교육생의 길은 

이 일에 대한 탄탄한 밑거름이 되어 주었습니다~


아직도 고민하고 계신다면, 

저의 글로 인해 용기를 얻으시고 도전하는 삶을 

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! ^-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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